레깅스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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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깅스룸 후기1

-ID DFHAS

황박사님통해서 벌써 10회 이상 방문했습니다. 항상 전화하면 아 이렇게 자주오시면 어떡합니까이렇게 자주오시면 제가 좋아할거라는 생각은 지나친 오예 입니다. 라고 농담 주고 받으며 요새사업은 잘되는지 안부인사도 빼먹지않고 항상 해주시는 친절한 동생같습니다 이젠 ㅎㅎ오늘 아가씨는 몇명출근했고 몇명 방에 들어가있고 룸은 어디로 추천드리며 새로 면접보고 온아가씨 설명부터 해서 자주가서 가격도 잘 아는데 취했을까봐 가격도 다시한번 짚어주고 ㅎㅎ 이런모습에 계속 황박사만 찾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추천에 맞게 9시 50분조금 넘어서 입장 ㅎ초이스 3번만에 예슬이라는 여매니저분으로 초이스. 항상 즐겁지만 또 여매니저마다 다른 인사타임ㅎㅎ 예슬매니저분은 담배를 안태우시나봐요 향기만 그윽합니다. 사실오늘 조금 우울한 일때문에리프레시하려고 갔던거 였는데 다 잊었네요 옆에서 웃으면서 제 상의 위로 손넣어서 뱃살 귀엽다면서계속 만지고 안마해주고 저도 안마해주고 ㅎㅎ 그러다보니 우울한거 다 날리고 기분좋게 집에 왔습니다커피 좋아한다고 해서 커피쿠폰 줬는데 이거 같이 마시자고 제 번호 따갔네여 하는짓도 어찌나 귀엽던지내일모레 점심에 밖에서 한번 보기로했습니다 ㅎㅎ 하 얼른 보고싶다 ㅋㅋㅋ 항상 황박사님과 함께하는

초이스는 대성공인거 같습니다 ㅋㅋㅋㅋ


-ID INCHEONSANGNAMJA

인천에서 매일 노래방만 가다가 최근에 ㅌㅌ 따서 한 1000 벌었습니다ㅋㅋㅋ 기분좋아서 홍대쪽사는친구랑 홍대에서 한잔먹다가 친구한테 노래방쏜다고 했는데 친구가 검색하더니 많이 땄으니까 쏠꺼면 화끈하게 여기 쏘라고 해서 보니까 레깅스룸? 저는 진짜 살면서 이런곳이 있는줄 처음알았습니다ㅋㅋ 전화하고 위치 찾아갈게요 했는데 바로 픽업 오시더라고요 ㄷㄷ 이게 서울인가; 하고 들어갓는데 저는 지하 음침한곳일줄알았는데 강남한복판 이더라고요 ㅋㅋ 와 윗층에서 먹었는데 뷰도 지리고 그냥 뭔가 대접받는느낌?

초이스를 보는데; 미친; 저는 진짜 연예인인줄알았습니다. 친구랑 카톡으로 와 미쳣다 ㅋㅋ 이러면서 ㅋㅋㅋ옆에 앉힌애가 아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어짜피 가명이라 외우지도 않았어옄 ㅋ 필라테스 강사라고 하더라고요 필라테스 강사 잠깐 쉬고 일하고 있다고 ㅎㅎ 왠지 피부가 탱탱한게 만지는 느낌이 다릅디다 ㅋㅋ사실 제가 쪼끔 생겨가지거 막 저한테 계속 먼저 앵기고 만지고 뽀뽀하고 이러는데 하 빨리 ㅌㅌ 한번더따야겠습니다 초이스볼때 3~4명 봣는데 다이뻣는데 다음엔 다른애랑도 뽀뽀뽀 하러 갈랍니다 크 역시서울인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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