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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와 정장, ㅅㅌㅋ 에 취향이 있는 30대 남자입니다. 셔츠룸이라는곳이 있다는것을 최근에 알게되었습니다. 친구2명과 일끝나고 논현근처에서 술한잔 하고 있는데 친구가 (오래된친구라 제 성적인취향을 다 알고있습니다) 너그거 아냐 셔츠룸이라는곳이 있다 라고 하면서 얘기를 꺼내더라고요 믿으실진 모르겠지만 사실 저는 유흥 이런쪽은 어쩌다 친구랑 노래방 아가씨 부르고 이런적만있었지유흥에 경험이 많지않아서 안믿었습니다 ㅋㅋ 근데 친구가 검색해서 보여줬고 실제로 있다는것을 알아버렸습니다 와 .. 웹에 황박사님 글이 되게 진정성 있어보여서 전화드렸고 바로 방문했습니다. 술먹는 자리까지 픽업해주시더라고요 근데 왠걸 셔츠가 아니라 원피스같은것을 입고 오는겁니다 살짝실망햇는데 하; 낚인건가 이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온김에 놀자 하고 한분을 초이스했습니다근데 그분이 잠깐 나갔다가 들어오시더니 제 무릎에 앉더니 ㅋㅅ를 ;; 저는 당황해가지고 어쩔줄 몰라하는데 셔츠로 갈아 입더라고요 제 무릎위에서 ;;와 .. 솔직히 이정도일줄 모르고 당했다고만 생각햇는데 진짜 친구따라 가길잘한거같아요 그뒤로도 계속 붙어가지고 팔짱끼고 ㅃㅃ하고 옆에서 자기 춥다고 그러면서 앵기고 하 돈이 아깝지 않네여; 친구에게 감사합니다 이런데를 알려줘서; 다음주 월급날 한번

더 바로갈겁니다 하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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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분좋게 놀다가서 후기 꼭남기고 싶어서 남깁니다. 몇번 가보긴했었는데 오늘 비지니스 차 거래처부장님과 같이 방문했습니다. 사실 거래처랑 조금 틀어질뻔한적도 몇번있을정도로 삐그덕 대던 사이인거래처였습니다. 오늘 제가 결제 받을것도 있고 확답 받을것도 있어서 같이 술자리를 가졌는데 1차에서식사 대접하는데 뾰루퉁해계시고 아 일단 술이나 얼른 한잔하자고 일얘기도 잘안하시고 그러셧습니다항상 친절하고 거의 동네 형처럼 맞이 해주는 황박사에게 얼른 전화 했고 상황 설명 드렸습니다.진짜 유연하게 잘 대처해주시더라고요 부장님 에스코트 부터 시작해서 아가씨 초이스 현황, 초이스 취향고개 숙여가며 하나하나 다 잘맞춰주니까 부장님이 진짜 감동 받아했습니다. 이런곳을 혼자 다녔냐고한시간지나 부장님 보는데 얼굴이..,. ㅋㅋㅋ 바로 결제건, 확답건 다 완료 했고요 참.. 부장님 은근히 어린애 좋아하시더라고요 ㅋㅋ 이런모습 처음봤네요 얼굴 히히덕거리면서 어휴.. ㅋㅋㅋ 덕분에 근데 남자끼린비밀한번 만들고 하면 친해지잖아요 ㅋㅋ 친해졌습니다 앞으로의 비지니스가 탄탄대로 일것같네요 ㅎ아그리고 오늘 옆에 앉혀주신 혜ㄹ 크 꽉찬c에 허리라인에 죽여줬습니다. 부장님만아니면 바로 그냥 꼬셨을텐데 ㅋㅋ 다음에는 편하게 친구들이랑 다시 놀러갈게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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